[연합뉴스] 일본의 벤처기업 '인터스텔라 테크놀로지스'가 30일 오전 소형 로켓 '모모' 2호기를 홋카이도(北海道) 다이키초(大樹町) 실험장에서 발사했지만, 직후에 낙하해 폭발했다. 관련기사日 관광객, 평균 체류 일수 3.5일..."서울 짧게·자주 방문""추석 인사에 中 월병을?"…질병관리청, 황당 실수에 인스타로 공식 사과 #일본 #로켓 #벤처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플러스골프, KPGA 투어 통산 3승 김한별과 계약 박상철 교수, 신간서 '정년제'의 근거 되묻는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