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르세데스-벤츠 한남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사진=메르세데스-벤츠 제공]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연면적 1630.80㎡(493평),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의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신규 오픈했다고 5일 밝혔다.
한남 전시장은 곳곳에 위치한 대형 디지털 스크린을 통해 차량과 다양한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서비스센터에선 메르세데스-벤츠 컬렉션 의류와 악세서리 등 브랜드의 감성을 담은 각종 상품을 둘러보고 구입할 수 있다.
1층은 전시 공간과 서비스센터 리셉션이 위치해 있고, 2층엔 대기 고객들을 위한 라운지가 마련돼 있다. 지하 1층은 서비스센터로 운영된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관계자는 “한남동은 서울 중심부에 위치해 전 지역에서 접근이 용이하다는 지리상 이점이 있다 유동인구가 많고 다양한 방문객이 찾는 이태원 거리 중심가에 위치해 메르세데스-벤츠 브랜드와 차량을 효과적으로 알릴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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