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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을 너무 깊이 생각하지 말라고 다독인다. 작가는 번뜩이는 분석과 의외의 진지함, 그리고 능글맞은 표현과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신선한 발상을 바탕으로, 실수투성이라고 생각했던 당신이 얼마나 ‘나름대로 괜찮은 사람인지’ 증명한다.
근거 없는 긍정적 사고는 마음을 피폐하게 만들 뿐이다. 반대로 근거만 있다면 긍정적으로 받아들여도 좋다. 근거가 없다면 스스로 만들어가면 된다. 짧은 인생, 지난 일을 후회하는 시간은 줄여야만 한다.
그렇다면 ‘나는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시간을 1초라도 길게 갖는 편이 좋다고 책은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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