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제21차 이산가족 상봉을 하루 앞둔 19일 오후 강원도 속초시 한화리조트에서 열린 방북교육에서 이번 상봉 최고령자 백성규(101) 할아버지가 손을 모으고 박경서 대한적십자사 회장의 인사말을 듣고 있다. 2년 10개월 만에 열리는 이산가족 상봉은 20일부터 26일까지 금강산에서 진행된다. 관련기사서부전선 DMZ 폭발 사건, 정쟁에 가려진 것들 트럼프와 시진핑은 韓半島에 대해 무슨 대화를 나눴을까 #이산가족 #북한 #김정은 #적십자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플러스골프, KPGA 투어 통산 3승 김한별과 계약 박상철 교수, 신간서 '정년제'의 근거 되묻는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