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울산경찰청 제공] 울산지방경찰청은 무면허 수술을 한 혐의로 울산의 한 여성병원 간호조무사와 간호사, 의사 등 22명을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넘겼다고 20일 밝혔다. 간호조무사가 대리 수술하는 모습이 담긴 폐쇄회로(CC)TV를 캡처한 것. 관련기사전영태 분당서울대병원장, 세계가 주목하는 AI 병원 도약 선언분당차병원 임공민 교수, 오목가슴 교정술 연구 성과 인정 받았다 #간호조무사 #병원 #수술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