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하태경 바른미래당 최고위원은 25일 이 지사가 문재인 대통령 아들의 특혜채용 의혹을 먼저 가려야 한다고 주장한 데 대해 “반문 야당선언”이라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하 최고위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아들 문제는 대통령 역린을 건드린 건데 여당으로서는 감히 꺼낼 수 없는 문제”라면서 “이 지사도 야당처럼 대통령과 맞서겠다는 것이다. 이간계가 아니라 본인의 결별 선언인 셈”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관련기사민주, 지선 앞두고 송영길 귀환에 '술렁'…국민의힘은 '간판' 바꾸고 세대교체 국민연금으로 환율 안정? 지속가능한 정책 전환 시급하다 #이재명 #문재인 #대통령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