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북가좌2동 도시재생 본격화… 현장거점 문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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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입력 2019-01-09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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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시재생 활성화지역 최종 선정 목표

북가좌2동 희망지사업 대상지.[이미지=서대문구 제공]

서울 서대문구 내 북가좌2동의 도시재생 희망지 프로젝트가 본격 시행된다. 구는 오는 9월까지 약 1억3000만원의 시비를 지원받아 현장거점 운영, 활동가 파견, 도시재생 교육, 소규모 환경개선 등을 벌인다는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서대문구는 이달 12일 북가좌2동 마을사랑방 '해담이'(응암로 116-5) 개소식을 연다. 이번 사업을 위한 현장거점인 해담이는 지역공동체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주민 모임 구성·교류 등을 위한 장소로 활용된다.

대상지역은 북가좌2동 16·18·20·25·33·37통 일대로 면적이 10만2000㎡ 규모다. 구는 나아가 이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서울시의 '주거지재생 사업지' 공모에 응모할 계획이다.

서대문구는 북가좌2동의 해당 구역이 도시재생 활성화지역에 최종 선정되는 것을 목표로 주민들과 함께 '해담이' 중심의 희망지사업을 적극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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