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배우 성훈이 ‘나는 길에서 연예인을 주웠다’ 출연료 1억원 상당을 지급받지 못해 그 배경이 관심이 쏠린다.
17일 다수 연예 매체에 따르면 성훈이 옥수수 드라마 '나는 길에서 연예인을 주웠다' 출연료 약 1억원을 지급받지 못한 상태다.
이는 YG스튜디오플렉스 공동 대표였던 A씨가 50억원대의 투자금을 받고 잠적하면서 벌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현재 연락 두절 상태다.
17일 다수 연예 매체에 따르면 성훈이 옥수수 드라마 '나는 길에서 연예인을 주웠다' 출연료 약 1억원을 지급받지 못한 상태다.
이는 YG스튜디오플렉스 공동 대표였던 A씨가 50억원대의 투자금을 받고 잠적하면서 벌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현재 연락 두절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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