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중국 국가통계국은 중국 2018년 4분기(10~12월)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6.4%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관련기사코스피, 외국인 1.4조 '팔자'에 6840선…반도체 장비주는 강세日 관광객, 평균 체류 일수 3.5일..."서울 짧게·자주 방문" #중국 #경제 #산업 좋아요0 나빠요0 최예지 기자ruizhi@ajunews.com 기후부, 우수환경산업체 9곳 선정…해외진출·기술사업화 지원 10월 한 달 국립공원 탐방해설 무료…상괭이 탐사·별 관측도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