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봉산자락 중턱 원탕에서 솟구치는 용출수. 파이프라인을 따라 덕구온천에 공급된다.[사진=기수정 기자]
이곳 원탕에서 덕구온천까지 파이프라인으로 연결돼 온천수가 공급된다.
수려한 경관을 감상하며 원탕까지 올라 족욕으로 피로를 풀 수 있다.
사냥꾼에 의해 크게 다친 멧돼지도 멀쩡하게 일어나 도망갔다는 믿지못할 전설도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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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봉산자락 중턱 원탕에서 솟구치는 용출수. 파이프라인을 따라 덕구온천에 공급된다.[사진=기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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