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 지역에 39일 만에 한파주의보가 발령되는 등 전국 대부분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8일 오전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 인근 한강에 고드름이 맺혀 있다. 기상청은 이번 강추위는 주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관련기사노을부터 야경까지…여의도 한강서 '아리땁다 아리수' 가을밤 팝업이기형 김포시장, 호국영령 200여 명 공훈 새기고 한강변 신곡축구장 열어 #한강 #한파 #뚝섬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플러스골프, KPGA 투어 통산 3승 김한별과 계약 박상철 교수, 신간서 '정년제'의 근거 되묻는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