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눈으로 보는 아주경제 오늘의 1면, 아주경제를 읽으면 세상이 보입니다. 1. '수출 효자' LCD의 끝없는 추락 2. 30만원 짜리 몽블랑 벨트 수리비가 20만원··· 한국인은 '호갱'? 3. 최저임금의 역설 단순노무직 10만개 증발 [아주경제] 관련기사이기형 김포시장, 호국영령 200여 명 공훈 새기고 한강변 신곡축구장 열어김보라 안성시장, 면 지역 문화격차 줄인다...고삼면에 여섯 번째 '1면 1도서관' 개관 #아주경제 #신문 #1면 #헤드라인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플러스골프, KPGA 투어 통산 3승 김한별과 계약 박상철 교수, 신간서 '정년제'의 근거 되묻는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