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쳐]
'프롤린유산균'이 화제다.
지난달 20일 재방송된 채널A 교양 '나를 살찌게 하는 뚱보균의 비밀'에는 '뚱보균'이라 불리는 피르미쿠테스 균을 억제하는 방법이 전파를 탔다.
피르미테쿠스는 장내에서 당 발효를 증진시키고 지방산을 생성해 비만을 유도하는 균이다. 뱃속에 뚱보균이 차지하는 비율이 클수록 살이 찔 확률도 커지는 것.
해결책으로는 차가버섯이 있으며, 차가버섯은 내장지방을 분해하고 떨어진 면역력에도 도움을 준다.
한편, 섭취방법은 냉동 동결해 가루로 만든 다음 물에 타서 저어 먹는 방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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