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보타 사진= 대웅제약 제공 ]
대웅제약은 올해 하반기 자체개발 보툴리눔 톡신 제제 '나보타'를 중국 시장에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대웅제약은 13일 중국 식품의약품관리총국(CFDA)에 접수한 나보타의 '임상시험신청( CTA)'에 대한 제조시설 변경이 지난 6일 최종 승인 완료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나보타는 올해 하반기 중국에서 '미간주름 개선' 적응증 확보를 위한 임상 3상을 본격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앞서 나보타는 지난 2월 국산 보툴리눔 톡신 제제 최초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판매허가를 획득했으며 현재 유럽의약품청(EMA)의 허가 심사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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