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매니저와 함께 출연한 선미는 자신만의 라면죽 만드는 방법을 공개했다.
라면죽 레시피는 간단하다. 멸치칼국수 라면을 먹은 후 밥을 넣고 계란과 참기름을 넣어 죽이 될 때까지 끓은 후 먹으면 된다.
당시 라면죽을 맛본 매니저는 "예상한 맛이지만 맛있다"며 엄지를 치켜세웠고, 선미는 "라면 하나 먹고 양이 좀 아쉬울 때 딱 좋다. 이게 진짜 간단한데 맛있다"고 자랑했다.
20분간 불린 쌀을 냄비에 넣고 물을 쌀의 1.5배로 넣는다. 라면 수프와 플레이크를 골고루 뿌린 후 라면을 쌀 위에 올려 센 불에 5분간 끓이다가 끓기 시작하면 중간불에 5분간 더 끓인다. 이후 2~3분간 뜸을 들이면 라면밥이 완성된다.
이를 본 패널들은 "라면밥은 새로운 세계"라며 관심을 보였다.

[사진=MBC방송화면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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