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서울에서 한중 산업협력 교류회가 열렸다.[사진=최고봉 기자]
28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한중산업협력 교류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천신쯔 옌타이시 부비서장 겸 투자촉진센터 주임을 비롯해 옌타이시 및 국내기업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옌타이시는 자동차 제조, 전자정보, 식품가공, 황금제조, 현대화학, 해양장비, 바이오 의약품 산업을 주요 산업으로 발전시키고 있으며 최근에는 원자력장비, 우주항공, 고속철도장비, 로봇산업 등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사진=최고봉 기자]
천신쯔 옌타이시 부비서장은 “지난 30년간 옌타이시는 한국과 가장 가까운 도시 중 하나로서 한국의 많은 도시, 기업, 기관과의 협력을 추진해 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 깊은 교류와 다양한 협력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