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지난 4일 오후 7시 17분께 강원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일대 산에서 불이 나 속초시 도로 버스를 태우고 있다. 산림당국이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이날 산불로 현재까지 1명이 숨지고 11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됐다. 관련기사삼성전기, 세종에 4.27조 쏟는다…AI 서버용 기판 '단일제품 최대 투자'우상호 지사, 고성 화진포에 6800억 관광투자 유치...동해안 북부 체류형 관광거점 키운다 #고성 #부산 #속초 #산불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플러스골프, KPGA 투어 통산 3승 김한별과 계약 박상철 교수, 신간서 '정년제'의 근거 되묻는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