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도전! 꿈의 무대' 코너에서는 신성이 5승에 도전했다.
이날 폴포츠는 "신성 목소리가 정말 대단하다. 5주 연속으로 방송에 출연한 것이 당연하다. 부모님도 자랑스러울 만한 실력이다"라고 말했다. 신성은 앞서 4연승에 성공해 이날 우승을 차지했다.
김혜영 또한 "지금까지 노래 중 오늘이 가장 안정적이다. 감정도 풍부했다"며 "하루하루 실력이 향상되는 느낌이다. 계속해서 효도하는 아들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신성은 1985년생으로 2014년 '사랑의 금메달'이라는 노래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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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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