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잼라이브 힌트 '녹색 황금'이라 불리는 과일 '아보카도'인 이유는?…원산지는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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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인 기자
입력 2019-04-24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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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네랄·비타민·아보카도·지방성분 풍부, 건강에 좋아

  • 원산지 멕시코에선 '아보카도'를 '녹색황금'이라 불러

24일 대국민 라이브 퀴즈쇼 잼라이브는 오후 9시 ‘JAM~스치는 바람에~ JAM~그대 모습 보이며’ 특집으로 꾸며진다. 상금은 500만원이다.

이날 잼라이브 오늘의 힌트는 ‘녹색 황금’이라 불리는 과일이다. 이와 관련해 누리꾼들은 멕시코가 원산지인 과일 ‘아보카도’가 정답과 연관이 있을 것으로 봤다.

‘녹색황금(Green Gold)’으로 불리는 아보카도는 세계에서 가장 영양가 높은 과일로 ‘숲속의 버터’로도 불린다. 아보카도의 외피는 짙은 초록색으로 단단하고 질기다. 그러나 껍질 속에는 부드러운 연록색 과육이 있다.

아보카도는 스페인어로 ‘아구아카테(Aguacate)’이다. 이는 커다란 나무에 높낮이가 다르게 주렁주렁 매달린 아보카도의 모습에서 비롯됐다. 남미 페루, 볼리비아, 칠레, 아르헨티나 등에서는 ‘팔타(Palta)’로 부른다.

아보카도는 미네랄과 비타민이 풍부하고, 항산화 성분인 프로안토시아니딘 등이 들어있다. 또 과일 중 보기 드물게 단백질과 필수지방산 성분도 함유돼 피부건강, 나트륨 배출 등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이유로 멕시코에서는 아보카도를 ‘녹색황금’이라 부른다. 섭취 방법으로는 생식하거나 샐러드 등으로 이용되고, 레몬과 잘 어울린다.
 

[사진=아이클릭아트 제공]


한편 잼라이브는 누구나 무료로 무제한 참여할 수 있는 실시간 퀴즈쇼다. 방송에서 문제를 맞히면 상금을 가져가게 된다. 우승자는 단독이 될 수도, 다수가 될 수도 있다. 다수가 되면 상금을 나눠 가진다.

문제가 어려우면 상금이 커지고, 쉬우면 몇백 원까지 떨어진다. 당초 5만원이상 출금 가능했던 상금은 지난해 6월 업데이트를 통해 5000원 이상부터 출금할 수 있게 바뀐 상태다.
 

[사진=잼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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