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방송된 MBC‘생방송 오늘아침’에서는 전라북도 전주에 위치한 성산고등학교의 급식이 소개됐다.
상산고등학교는 수능만점자와 명문재 합격자를 대거 배출한 공부의 신들이 모인 이곳은 상위 5% 학생들만 지원 가능하다. 특히 이 학교 급식실은 한식과 양식을 선택해서 먹을 수 있능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의 메뉴는 양식의 대표 주자인 수제왕돈가스와 브로콜리 스프, 한식의 대표 주자인 한방삼계죽, 두부김치, 해물파전이었다.
게다가 이곳은 다른 학교와 달리 점심시간이 1시간 반이다.

[사진=MBC 방송화면 캡쳐]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