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의회 문화복지, 건강가정지원센터 등 돌봄사업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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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박흥서 기자
입력 2019-05-09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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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박종혁위원장,유세움 ․ 김국환 ․ 이용선 ․전재운의원)는 여성가족국장, 센터 관계자들과 함께 7일 부평구 건강가정지원센터를 방문하여 건강가정지원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 (부평꿈자람터), 공동육아나눔터의 주요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부평구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다함께돌봄센터는 빈 틈없는 아이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하여 지역 내 공공시설과 아파트 커뮤니티센터 등 접근성이 좋고 개방된 시설 공간을 활용하여 방과 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로, 인천시가 금년도에 7개소 추가 설치를 진행 중에 있다.

인천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건강가정지원센터 등 돌봄사업 현장 방문[사진=인천시의회 제공]


이호은 부평구 건강가정지원센터장은 “다양한 특별활동과 자유선택 활동, 간식 제공 등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여 아동과 보호자들의 만족도가 높고 문의도 이어지고 있으나, 프로그램 사업비와 운영비를 법인에서 충당하기 때문에 보다 질 좋은 서비스 제공에 한계가 있다.”고 어려움을 토로했다.

이에 대해, 문화복지위원회 박종혁 위원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역사회에서 아이들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주신 법인과 시설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리며,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여 집행부와 협의하는 등 문제점을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맞벌이 부부 등 초등학생 학부모들의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관심을 가지고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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