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함백산 만항재가 화제다.
9일 오전 국내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검색으로 ‘함백산 만항재’가 등장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렸다.
‘함백산 만항재’가 주목을 받는 이유는 국내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는 도로가 함백산 만항재 구간으로 알려졌기 때문.
국토교통부는 이날 지난해 말 기준 전국 도로현황을 집계한 결과를 발표하고, 국내 최고 높은 곳에 있는 도로가 지방도 414호선의 강원도 정선 함백산 ‘만항재’ 구간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이 도로는 해발 1330m에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가장 낮은 도로는 바다 아래 59M에 설치된 고속국도(인천~김포 구간)의 인천북항터널이다.
한편 강원도청에 따르면 ‘만항재’는 태백과 정선, 영월이 만나는 함백산 해발 1330m에 있는 한국 최대 규모의 야생화 군락지로 꼽힌다. 곧게 뻗은 소나무 숲을 따라 산책로가 조성됐고, 야생화들은 만항재의 운치를 더한다. 계절에 따라 야생화 구경과 피서, 단풍놀이, 그리고 함백산의 설경을 즐기러 찾아가기에 좋다.
9일 오전 국내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검색으로 ‘함백산 만항재’가 등장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렸다.
‘함백산 만항재’가 주목을 받는 이유는 국내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는 도로가 함백산 만항재 구간으로 알려졌기 때문.
국토교통부는 이날 지난해 말 기준 전국 도로현황을 집계한 결과를 발표하고, 국내 최고 높은 곳에 있는 도로가 지방도 414호선의 강원도 정선 함백산 ‘만항재’ 구간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이 도로는 해발 1330m에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가장 낮은 도로는 바다 아래 59M에 설치된 고속국도(인천~김포 구간)의 인천북항터널이다.
한편 강원도청에 따르면 ‘만항재’는 태백과 정선, 영월이 만나는 함백산 해발 1330m에 있는 한국 최대 규모의 야생화 군락지로 꼽힌다. 곧게 뻗은 소나무 숲을 따라 산책로가 조성됐고, 야생화들은 만항재의 운치를 더한다. 계절에 따라 야생화 구경과 피서, 단풍놀이, 그리고 함백산의 설경을 즐기러 찾아가기에 좋다.

[사진=국토교통부(위), 연합뉴스(아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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