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어벤져스:엔드게임'의 인기가 식지 않고 있다. 역대 외화 흥행 1위 '아바타'를 뛰어넘는 것도 시간 문제로 보인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어벤져스 4’는 지난 11일 35만4585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1250만9247명을 기록했다. '광해, 왕이 된 남자(1231만명)'을 뛰어넘고 역대 흥행 11위에 올랐다.
이에 개봉 3주차에도 여전히 박스 오피스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는 어벤져스:엔드게임이 1334만명을 동원한 아바타를 언제 뛰어넘을 지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빠르면 이번 주말 이틀동안 어벤져스가 아바타 기록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어벤져스는 글로벌 수익 측면에서도 23억 달러를 돌파하며, 기록을 세우고 있다. 북미에서만 6억5293만달러 수익을 냈고, 그외 글로벌에서 16억5000만달러를 벌어들였다.
어벤져스 시리즈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어벤져스: 엔드게임인 만큼, 전세계 영화팬들의 기대감은 날로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전세계를 휘어잡은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마블 스튜디오의 기록을 모두 갈아치울 수 있을지 기대된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어벤져스 4’는 지난 11일 35만4585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1250만9247명을 기록했다. '광해, 왕이 된 남자(1231만명)'을 뛰어넘고 역대 흥행 11위에 올랐다.
이에 개봉 3주차에도 여전히 박스 오피스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는 어벤져스:엔드게임이 1334만명을 동원한 아바타를 언제 뛰어넘을 지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빠르면 이번 주말 이틀동안 어벤져스가 아바타 기록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어벤져스는 글로벌 수익 측면에서도 23억 달러를 돌파하며, 기록을 세우고 있다. 북미에서만 6억5293만달러 수익을 냈고, 그외 글로벌에서 16억5000만달러를 벌어들였다.

[사진=어벤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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