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3년 4월 개봉한 '아이언맨3'는 900만 명을 넘어설 정도로 국내에서 인기를 끌었던 마블 시리즈 영화다.
'아이언맨3'에서는 '어벤져스' 뉴욕 사건으로 트라우마가 생긴 토니 스파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삶에 대한 회의를 느끼고 혼란을 겪는다. 이때 테러리스트 만다린(벤 킹슬리)을 내세운 익스트리미스 집단 AIM은 스타크 저택에 공격을 퍼부어 토니에게는 수트 한 벌만 남게 된다.
특히 알드리치 킬리언(가이 피어스)은 토니의 연인 페퍼 포츠(기네스 팰트로)를 납치하고, 정신을 차린 토니는 그녀를 구하기 위해 킬리언을 찾아간다.

[사진=아이언맨3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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