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괭이부리 입주민 및 인근주민 150여명과 도시공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 화합과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초청가수 공연과 입주민 노래자랑 등이 진행됐다.
특히 도시공사 해드림봉사단이 직접 행사운영과 점심식사제공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인천도시공사, 제4회 괭이부리마을 입주민한마당 개최[사진=인천도시공사]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은 “트로트 공연과 노래자랑이 너무 신나서 모처럼 이웃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보양식으로 건강까지 챙겨줘서 정말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한편 공사는 입주민의 주거만족도 향상을 위하여 4월 선학임대아파트 입주민한마당(경로잔치) 축제에 이어 9월 연수임대아파트 입주민한마당 축제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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