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인생샷 추천 장소(포항 연오랑세오녀테마파크). [사진=경상북도 제공]
이번 추천 장소는 경북 23개 시군에서 각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사진 찍기 좋은 곳을 추천받아 경북도에서 실사 후 선별했다.
여행의 즐거웠던 순간을 포착하고 싶은 사람, 사진 한 컷에 감성을 담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공유하고 싶은 사람은 꼭 한번 방문하면 좋을 듯하다.
경북의 숨은 명소, 사진 찍기 좋은 장소로는 경주 솔거 미술관 ‘움직이는 그림’, 영덕 봄 카페 ‘파도를 품은 잔’, 문경 에코랄라 ‘신기한 수도꼭지’, 군위 ‘화본역’, 경산 ‘반곡지’, 포항 ‘연오랑 세오녀 테마공원’, 영천 ‘별별미술마을’, 문경 ‘오미자 테마 터널’ 등 8곳이다.
김부섭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경북에도 젊은 층이 매력을 느끼고 인스타그램 성지가 될 수 있는 잠재력 있는 ‘핫’한 관광지가 많다”며 “이번에 추천하는 경북 사진 찍기 좋은 명소를 많이 찾아 인생사진을 남기시고 경북 관광의 매력도 듬뿍 담아 가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경북여행 인생샷 스팟은 경상북도 공식 유튜브 채널인 경상북도TV 쫌에서 동영상으로도 홍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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