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저민 그레이엄, 롤프 모리엔·하인츠 핀켈라우 지음, 강영옥 옮김, 다산북스 [다산북스] ‘삶이 곧 투자이고 투자가 곧 삶’이었던 위대한 투자가들의 일대기를 들여다보는 ‘위대한 투자의 거장들’ 시리즈 중 한 권이다. ‘안전마진’, ‘내재가치’ 등 주식 투자의 기본 개념을 창시한 가치 투자 선구자인 벤저민 그레이엄의 일대기를 들여다보는 책으로 대공황 속에서도 역경을 극복하고 증시를 이끌었던 이야기를 소개한다. 관련기사김정학 '내가 스며든 박물관' 출간, 28개 박물관에서 찾은 '사람의 공간'김광석 교수의 '돈의 역류 2027년 경제전망' #분석 #증권 #투자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