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이 지난해 출시한 신작 모바일게임 ‘뮤 아크엔젤’, ‘R2M’의 흥행에 힘입어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웹젠은 지난해 매출 2940억원, 영업이익 1082억원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7%, 109% 증가한 수치다. 웹젠은 2000년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이라고 설명했다.
웹젠의 지난해 4분기 기준 매출은 전년 대비 111.1% 증가한 925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63.2% 증가한 387억원을 기록했다.
웹젠이 지난해 출시한 모바일게임 뮤 아크엔젤과 R2M이 호실적의 일등 공신이다. 이는 웹젠의 인기 IP(지적재산권) ‘뮤’와 ‘R2’를 기반으로 제작된 모바일게임으로, 원작의 게임시스템과 주요 콘텐츠를 계승한 것이 특징이다. 두 게임은 지난해 출시 후 국내 앱마켓 매출 상위 20위권 내에 안착했다.
웹젠은 게임 개발 자회사를 늘리고, 실적에 따른 인센티브 강화로 개발 역량을 높여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웹젠은 인기 IP를 확장하는 사업에도 나선다. 웹젠은 최근 뮤 캐릭터를 새롭게 해석해 디자인한 ‘웹젠 프렌즈’ 캐릭터 브랜드를 론칭하고, 각종 굿즈를 선보였다. 웹젠은 R2를 비롯한 모든 게임 전반으로 캐릭터 브랜드 사업을 넓힐 계획이다.
웹젠은 지난해 매출 2940억원, 영업이익 1082억원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7%, 109% 증가한 수치다. 웹젠은 2000년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이라고 설명했다.
웹젠의 지난해 4분기 기준 매출은 전년 대비 111.1% 증가한 925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63.2% 증가한 387억원을 기록했다.
웹젠이 지난해 출시한 모바일게임 뮤 아크엔젤과 R2M이 호실적의 일등 공신이다. 이는 웹젠의 인기 IP(지적재산권) ‘뮤’와 ‘R2’를 기반으로 제작된 모바일게임으로, 원작의 게임시스템과 주요 콘텐츠를 계승한 것이 특징이다. 두 게임은 지난해 출시 후 국내 앱마켓 매출 상위 20위권 내에 안착했다.
웹젠은 인기 IP를 확장하는 사업에도 나선다. 웹젠은 최근 뮤 캐릭터를 새롭게 해석해 디자인한 ‘웹젠 프렌즈’ 캐릭터 브랜드를 론칭하고, 각종 굿즈를 선보였다. 웹젠은 R2를 비롯한 모든 게임 전반으로 캐릭터 브랜드 사업을 넓힐 계획이다.

김태영 웹젠 대표이사[사진=웹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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