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가수 가호가 2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에서 진행되는 '불후의명곡' 녹화에 참석하고 있다. 관련기사무라카미 하루키 신작 '가호', 예약판매 하루만 베스트셀러 진입 세대와 세대, 합창으로 '어깨동무'… 19일 KBS홀서 대합창제 #가호 #불후의명곡 #KBS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정부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 전력 다할 것 농협 대외협력실, 국립서울현충원 찾아 묘역정비 봉사활동 펼쳐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