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8일 서울 강남구 보건소에 설치된 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위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천275명 늘어 코로나 사태 이후 가장 많은 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관련기사경기도 배달특급, 10월 16개 브랜드 할인...노브랜드 버거 신규 합류농축협, 하반기 신규직원 867명 공채…내달 7일까지 접수 #코로나 #신규 #환자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초대형 전광판에서 생중계 되는 '레드불 서울 줄타기' [포토] '레드불 서울 줄타기'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