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정부가 수도권에 대해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8일 오후 서울 홍대 거리가 비교적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최근 무증상·경증이 많은 젊은층 확진자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 관련기사추석 연휴, 독감·코로나 동시 유행 '비상'… "고위험군 예방접종 서둘러야"복권위원회·동행복권, 홍대 상상마당서 복권 건전문화 캠페인 실시 #홍대 #코로나 #한산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한돈 미래인재 장학금 수여식' [포토] '2026 한돈데이 기념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