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중복이자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21일 오후 서울 남산에서 열화상 카메라로 바라본 서울 도심이 붉게 물들어 있다. 열화상 카메라로 촬영한 이 사진에서 온도가 높은 곳은 붉은색, 낮은 곳은 푸른색으로 표시된다. 관련기사조용호 오산시장 "관행·중복예산 과감히 정비"...2027년 본예산 원점 재검토추미애 지사 "재정위기 극복 뒤 인사 단행"...기금·지방채·중복사업 다시 뜯어본다 #중복 #열돔 #열화상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윤아, '꽃사슴 눈망울' [포토] 포즈 취하는 윤아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