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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트가 상장 후 사흘 연속 상한가에 오르며 일명 '따상상상'을 달성했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맥스트는 이날 오전 10시 57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만5200원 (29.98%) 오른 6만590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27일 코스닥시장에 입성한 맥스트는 공모가(1만5000원)의 두 배로 시초가를 형성한 뒤 곧바로 상한가(30%)까지 오르며 '따상'을 기록했다. 다음달에도 30% 오른 5만700원에 거래를 마쳐 '따상상'을 달성했다.
맥스트는 2010년 설립된 증강현실(AR) 솔루션 업체로 최근에는 메타버스(가상공간) 플랫폼 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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