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우상혁이 30일 도쿄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육상 남자 높이뛰기 예선에서 2.28m를 뛰어 넘고 있다. 관련기사도쿄 도심서 34일 연속 비 관측…1886년 이래 최장 기록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도쿄 한일축제서 일본 관람객 유치전 #2020 #도쿄 #올림픽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빈지노♥미초바 부부, '꿀 떨어지는 포토타임' [포토] 빈지노·미초바 부부, 설화수 포토콜 참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