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는 27일 진행한 올해 3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 콜에서 “4분기 출하면적은 전 분기보다 10% 중반 증가가 예상된다”며 “3분기에 부품 수급 차질로 인해 출하가 감소된 부분은 4분기에 회복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사진=LG디스플레이 제공] 관련기사LG디스플레이, 720Hz 게이밍 OLED 양산…e스포츠 시장 공략폴더블폰 수요 삼성D가 사실상 '독점'…LGD, 중대형 IT기기 '틈새' 공략 #3분기 #컨콜 #lg디스플레이 좋아요0 나빠요0 장문기 기자mkmk@ajunews.com 국민의힘 "민주당, 엄중한 상황에도 北 방어…주적 어디냐" 野, 형사사법체계 전환 앞둔 1일 중수청 앞 '현장 의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