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돈 시장, "공원·체육시설 이용자 의견 반영, 개선과 확충 지속추진 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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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 박재천 기자
입력 2021-11-11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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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5차 현장행정의 날 맞아 주요사업 현장 방문

김 시장이 주요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사진=의왕시 제공]

김상돈 경기 의왕시장이 11일 제45차 현장행정의 날을 맞아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이용자의 의견을 반영, 시설의 개선과 확충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날 김 시장은 시민편의 증진을 위해 추진중인 주요 사업장을 찾은 뒤 "도시개발에 따른 인구 유입과 코로나19 장기화로 공원과 체육시설에 대한 시민들의 수요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김 시장은 먼저 하늘쉼터를 방문해 이달 말 준공을 앞 둔 총 4500기 규모의 봉안담 증설 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공사의 차질 없는 마무리를 당부했다. 또 이용객 증가 추세에 맞춰 하늘쉼터가 추모공원으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세심한 장사시설 관리도 지시했다.
 

[사진=의왕시 제공]

또 한국자유총연맹 의왕시지회와 롯데건설 아우름봉사단에서 추진중인 저소득층 집수리 사업 현장을 찾아 참여 봉사자들을 격려하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더 많은 주민이 집수리 사업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민·관 상호 협력사항을 논의하기도 했다.

한편, 김 시장은 함께 살펴본 갈미한글공원, 청계배드민턴장 개보수 사업 현장에서 정비된 공원과 체육 시설을 확인하고, 장기적으로 계획하고 있는 공원 확장 사업에 대한 현황을 관련 부서로부터 보고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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