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시장이 주요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사진=의왕시 제공]
이날 김 시장은 시민편의 증진을 위해 추진중인 주요 사업장을 찾은 뒤 "도시개발에 따른 인구 유입과 코로나19 장기화로 공원과 체육시설에 대한 시민들의 수요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김 시장은 먼저 하늘쉼터를 방문해 이달 말 준공을 앞 둔 총 4500기 규모의 봉안담 증설 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공사의 차질 없는 마무리를 당부했다. 또 이용객 증가 추세에 맞춰 하늘쉼터가 추모공원으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세심한 장사시설 관리도 지시했다.

[사진=의왕시 제공]
한편, 김 시장은 함께 살펴본 갈미한글공원, 청계배드민턴장 개보수 사업 현장에서 정비된 공원과 체육 시설을 확인하고, 장기적으로 계획하고 있는 공원 확장 사업에 대한 현황을 관련 부서로부터 보고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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