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판 만세 절벽 [사진=북마리아나제도]
북마리아나 제도는 방문 후 귀국하는 여행자에 대해 10일 의무격리 면제를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북마리아나 제도는 한국과 최초로 여행 안전 권역(트래블 버블)을 체결했다.
한편 격리 면제가 결정되더라도 귀국 직후 방역 지침은 오미크론 확산 여부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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