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상훈 숭실대 입학처장 [사진=숭실대]
숭실대는 2022학년도 정시모집으로 1239명을 선발한다. 원서 접수 기간은 오는 31일부터 내년 1월 3일까지다.
인문·경상계열은 수능 국어(화법과 작문, 언어와 매체 중 택1), 수학(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하 중 택1), 영어, 탐구(사회·과학 구분 없이 택2) 점수를 반영한다.
자연계열1은 국어(화법과 작문, 언어와 매체 중 택1), 수학(미적분, 기하 중 택1), 영어, 탐구(과학 8과목 중 택2)를 적용한다. 자연계열2는 국어(화법과 작문, 언어와 매체 중 택1), 수학(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하 중 택1), 영어, 탐구(사회·과학 구분 없이 2과목)를 본다.
수학 미적분 또는 기하 응시자에겐 표준점수 5%를, 과학탐구 응시 수험생에게는 과목당 백분위 점수의 2.5%를 가산점으로 준다. 한국사 가산점은 전 계열에 같이 적용한다. 1등급 4점에서 9등급 0점까지 등급 간 0.5점씩 차이를 둬 점수를 부여한다.
자연계열2 일부 학과·학부는 교차 지원이 가능하다. 적용 대상은 정보통계·보험수리학과, 산업·정보시스템공학과, 건축학부(건축학·건축공학전공, 실내건축전공), 컴퓨터학부, 전자정보공학부(IT융합전공), 글로벌미디어학부, 소프트웨어학부, AI융합학부다.

서울 동작구 상도로 숭실대 [사진=숭실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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