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P·연합뉴스] 현지시간 31일 미국 백악관 브리핑룸에서 방탄소년단(BTS 뷔, 정국, 지민, RM, 진, 제이홉, 슈가) 멤버들이 아시아계 증오 범죄에 대해 연설하고 있다. 관련기사트럼프, UFC 회장에 백악관 대변인직 제안…"미치광이 좌파로부터 지켜줄 사람""농담 대응에 정부까지 동원...황당" 美 백악관 개조 놓고 트럼프·오바마 또 충돌 #방탄소년단 #BTS #백악관 좋아요2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삼성, 12년 만에 들어올리는 트로피 아디다스, 구일역 체육시설 재개장 기념 '야간 스포츠 축제' 개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