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미나 경기도노인종합상담센터장(오른쪽)과 양난미 한국상담심리학회장(왼쪽)이 업무협약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경기도사회서비스원]
두 기관은 도내 노인상담 전문성 향상과 노인상담의 만족도를 위해 상호 적극적인 협력에 뜻을 모았다.
세부사항으로 △노인상담사 역량강화를 위한 전문교육과 자문 △노인, 노인가족을 위한 상담 연계와 자문 △노인의 심리‧사회적 복리 증진을 위한 공동 협력사업과 지원 등의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협약기관인 한국상담심리학회는 심리상담과 마음건강 분야에서 70년 역사를 가진 대표적인 학회이다.
특히 학회 회원 중 7672명의 심리상담사가 국민의 마음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김미나 경기도노인종합상담센터장은 “한국상담심리학회의 상담심리전문가와 협력해 센터 상담사의 역량 강화 등 노인상담 내실화에 더욱 힘쓸 예정”이라며 “도내 어르신들에게 보다 나은 상담서비스 제공으로 건강한 마음을 갖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도노인종합상담센터는 경기도사회서비스원 소속 광역 공공센터로 도내 노인·중장년의 촘촘히 심리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경기도 시군 노인상담센터(62곳) 지원, 도내 24시 노인온(ON-溫)상담 대표번호운영을 통해 전문심리상담, 위기연계, 복지정보 등 종합적인 상담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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