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21일 서해상에서 실시한 해군2함대 해상기동훈련에서 해군 함정들이 제2연평해전 교전 시각인 오전 10시 25분에 맞춰 함포사격을 하고 있다. 관련기사이란 하메네이 "해군이 적에게 패배 안길 준비"…서면으로 강경 메시지안규백, 해군·해병대 지휘관 특강 "하나의 목표 향해 함께 가자" #서해수호의날 #해군 #해상기동훈련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발언하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포토] 방미 성과 발언하는 장동혁 대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