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연합뉴스]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대중교통 마스크 의무가 해제된 이후, 사흘째 전주 대비 증가했다.
23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확진자 수는 1만1400명 늘어 누적 3073만9457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1만3081명)보다 1681명 적고, 1주 전 목요일인 지난 16일(9932명)보다 1468명 증가한 수치다.
위중증 환자 수는 전날보다 2명 늘어난 133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입원 환자 수는 9명 줄어든 26명이다.
23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확진자 수는 1만1400명 늘어 누적 3073만9457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1만3081명)보다 1681명 적고, 1주 전 목요일인 지난 16일(9932명)보다 1468명 증가한 수치다.
위중증 환자 수는 전날보다 2명 늘어난 133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입원 환자 수는 9명 줄어든 26명이다.
코로나19 사망자는 14명 증가해 누적 3만4201명이 됐다. 치명률은 0.11%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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