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병택 시흥시장, 경계없이 비추는 문화의 빛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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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강대웅 기자
입력 2023-04-1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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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 시장,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 시흥시 북부 장애인보호작업장 찾아

임병택 시흥시장이 북부 장애인보호작업장을 찾아 격려하고 있다.[사진=임병택 시장 페북 캡처]

임병택 시흥시장은 오늘은 첫 법정기념일을 맞은 "도서관의 날"이라면서, 경계 없이 비추는 문화의 빛, 도서관이라고 전했다.

임 시장은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시민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도서관 주간 행사를 다채롭게 준비했다며, 따스한 꽃빛 햇살 아래, 지식과 상상력을 넓혀주는 시흥도서관에서 즐거운 책 문화 즐기셨으면 좋겠다고 하고 집과 가까운 작은 도서관도 많이 사랑해 주세요"라고 전했다.

한편 임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시흥에는 12곳 장애인보호작업장이 있다고 했다.

임 시장은 "200여 명의 장애인 이용자분들이 일자리 사업을 하고 계신다면서 12곳 중의 한 곳인 '시흥시 북부 장애인보호작업장'을 찾았다"며 "장애인 이용자분들과 박찬호 원장님 그리고 직원분들을 만났습니다. 반갑게 인사 나누고, 작업장 현장도 둘러봅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라는 말을 자주 합니다. 이 말이 가장 와닿는 현장이라며, 장애인 이용자 당사자와 가족분들에게도 너무나 소중한 공간이고 일"이라며 "생명 같은 일할 기회입니다. 일할 공간만 있어서는 안됩니다. 누군가 일거리를 주셔야 합니다. 단순 가공, 조립, 포장일지라도 일거리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협력 일거리를 주시는 여러 기업에도 감사드립니다. 선한기업 여러분들 덕분입니다. 더 잘 되시길 바랍니다. 4월 20일은 장애인의 날입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시흥시를 생각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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