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병택 시흥시장이 북부 장애인보호작업장을 찾아 격려하고 있다.[사진=임병택 시장 페북 캡처]
임 시장은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시민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도서관 주간 행사를 다채롭게 준비했다며, 따스한 꽃빛 햇살 아래, 지식과 상상력을 넓혀주는 시흥도서관에서 즐거운 책 문화 즐기셨으면 좋겠다고 하고 집과 가까운 작은 도서관도 많이 사랑해 주세요"라고 전했다.
한편 임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시흥에는 12곳 장애인보호작업장이 있다고 했다.
임 시장은 "200여 명의 장애인 이용자분들이 일자리 사업을 하고 계신다면서 12곳 중의 한 곳인 '시흥시 북부 장애인보호작업장'을 찾았다"며 "장애인 이용자분들과 박찬호 원장님 그리고 직원분들을 만났습니다. 반갑게 인사 나누고, 작업장 현장도 둘러봅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협력 일거리를 주시는 여러 기업에도 감사드립니다. 선한기업 여러분들 덕분입니다. 더 잘 되시길 바랍니다. 4월 20일은 장애인의 날입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시흥시를 생각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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