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강원도]
주요참석자는 김진태 강원도지사 김명선 행정부지사 김한수 기획조정실장 원모 재난안전실장 이경희 복지국장 김용균 대변인 등 이다.
주요 논의사항 △현재 강릉시 주재 조사 중 차주 중 피해조사 마무리 계획 △임시주택 희망자 수요조사 중 LH아파트 레지던스호텔 등 확보 협의 중 △파종기인 점을 감안 빈틈없고 신속한 피해 농업인 지원방안 강구 △자원봉사 희망자 수요파악 및 적재적소 배치 추진 △재해구호협회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과 연계한 국민성금 모금운동 전개 △관광수요 위축 방지를 위한 피해지역 관광홍보 캠페인 전개 등을 논의했다.
김진태 지사는 “피해복구에 애써주시는 관계 공무원 및 자원봉사자 등께 감사드린다”면서 “도청복귀 후라도 항상 산불피해지역을 염두에 두고 행정력을 집중해야한다”고 말했다.
강릉 산불피해지역에 구호물자 긴급지원

[사진=강원도]
강원도는 태풍 호우 산불 등으로 인한 재난에 대비해 응급구호세트 취사세트 등짐펌프 수방포대 등 구호물품․장비를 강원도재난관리자원 통합센터(원주시 문막읍 소재)에 비축하고 있으며 재난 발생 시 신속하게 지원하도록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양원모 강원도 재난안전실장은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지원을 위해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할 예정이며 평시에도 재난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함께 협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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