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묵호노인종합복지관이 13일 선배시민자원봉사자 30여 명을 초청해 봉사자 필수교육을 실시하고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묵호노인종합복지관]
복지관에 따르면 이날 교육은 자원봉사자 역할 및 소양교육, 안전교육, 선배시민의 이해, 새로운 인간의 발견 senior citizon 동영상 시청 등으로 진행됐다고 했다.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에서 주관하는 노인자원봉사 활성화지원사업은 지난 3월 선배시민자원봉사단이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선배시민 필수교육을 시작으로 봉사활동을 시작했으며, 올해 4년차로 지역사회 행사나 사회복지 기관·시설에 방문해 공연을 실시하게 된다.
이와 함께, 묵호노인종합복지관 선배시민자원봉사자는 총 33명이며, 우쿨렐레 13명, 하모니카 10명, 라인댄스 10명으로 구성돼 있다.
심명자 선배시민자원봉사자 단원은 “봉사자 필수교육을 통해 봉사의 중요성과 안전, 봉사에 대한 자부심이 향상되었으며, 봉사가 지역사회에 대한 주인의식을 증진시키며 개인적으로도 자아실현의 욕구를 충족시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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