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정명근 시장 페북 캡처]
정 시장은 지난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개원을 축하드리며, 지난 32 년동안 보여준 의원님들의 열정과 헌신에 감사합니다. '민심은 의회로, 의회는 민의로'라는 슬로건처럼 의회와 적극 소통하고 협력하며, 시민에게 희망을 주는 화성시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축사를 통해 “‘민심은 의회로! 의회는 민의로!’라는 새로운 의정 구호처럼 화성시의회가 시민의 참뜻을 모아주시고, 더 나아가 행정의 손길이 미치기 어려운 곳까지 역할을 더하여 주신다면 이를 통해 화성시의 변화와 성장을 함께 만들어주실 것이라 확신한다”고 전했다.

정명근 화성시장이 출근길에 청사 내 노노카페에서 젊은 직원과 커피를 마시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사진=정명근 시장 페북 캡처]

정명근 화성시장이 한팡밍(韓方明) 차하얼학회장, 송기출 한국국제문화교류원장과 협약식을 끝내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정명근 시장 페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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