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전계열사 상생 활동으로 따뜻한 사회 만들기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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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이 기자
입력 2023-04-26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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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롯데지주]

롯데 전 계열사가 상생경영에 동참하고 있다. 

롯데가 사회구성원 마음에 닿아 공감을 만든다는 ‘마음이 마음에게’ 사회공헌 슬로건을 바탕으로 따뜻한 사회 조성에 힘쓰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롯데는 강원도 강릉에서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사회를 돕기 위해 성금 10억원을 긴급 지원했다.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피해 지역 복구 활동과 지역주민 지원 등에 전액 사용된다. 롯데그룹 유통군도 피해 지역 주민을 위해 생수, 음료, 컵라면, 초코바 등 1000인분 식품으로 구성된 긴급구호물품을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전달했다.

롯데는 1999년부터 24년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매년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말 70억원을 기탁하며 누적 기준 총 1048억원의 성금을 기부했다.
 
롯데장학재단은 지난 2월 서울 마포구 희우정로에 ‘롯데장학재단 대학생 연합생활관’을 개관했다. 연합생활관은 주거비 부담 없이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한 롯데장학재단 최초의 민간 위탁형 기숙사다. 총 69실(2인 1실)로 138명이 생활할 수 있다.
 
롯데GRS는 지난 14일 소외계층·결식 아동을 위한 사회 공헌 프로젝트 ‘희망 ON’ 기금 3000만원을 중랑구청에 전달했다. 작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희망ON 프로젝트는 롯데GRS의 자사앱 ‘롯데잇츠’ 주문 건수를 바탕으로 결식 아동 지원 기금을 조성하고 지자체를 통해 전달하는 고객 동참형 사회 공헌 프로젝트다. 

롯데월드는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해 사회활동 참여를 지원하고 장애인 인식 개선에 앞장서기 위해 발달장애인 작가와 함께 리유저블 쇼핑백 상품을 제작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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