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강수 시장 [사진=원주시]
원 시장은 지난 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날씨 탓에 행사는 체육관에서 진행됐지만, 마음껏! 마음껏! 뛰어노는 아이들의 모습이 참 좋았다"며 "원주시는 어린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우리 아이들이 언제 어디 서든 마음껏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도시로 만들고 있다고 하고, 어린이들아 안전 도시 원주에서 마음껏!! 마음껏! 뛰어라!!"라고 전했다.

[사진=원강수 시장 페북 캡처]
시는 안전한 원주 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단구 근린공원 및 인근 골목길 조명 개선 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시는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 및 지원 조례에 따라 관내 도시공원 어린이놀이시설 89개소를 금주 구역으로 지정·운영하고 있다.
해당 시설에 금주 표지판과 현수막을 설치하여 금주 구역을 알리고 홍보 캠페인도 실시하고, 원주시 자율방범대와 연계하여 야간 금주 구역 지도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