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전보건 경영방침 실천을 위한 노사 공동선언식을 진행하고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이날 행사에는 노사 양측을 대표해 융기원 차석원 원장, 권순정 부원장, 공공운수노조 융기원 분회 금창일 분회장, 노동조합 김관철 위원장, 노사협의회 김준경 위원장 등 총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융기원 A동 16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융기원은 올해 3월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열고 안전을 경영의 최우선 원칙으로 삼으며 각종 산업재해로부터 사람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안전보건 경영 방침'을 마련했다.
이번 공동선언식은 안전에 대한 의식을 공유해 온 노사 간의 협력과 임직원의 전사적인 참여 및 실천을 다짐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양측은 안전보건 경영을 발전시키기 위해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융기원 차석원 원장은 “안전은 모든 근로자의 기본적인 권리이며 절대 양보할 수 없는 일이다”라며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지역사회 안전보건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