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웃백 대전갤러리아점 매쟁 내부 전경. [사진=bhc그룹]
bhc그룹이 운영하는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이하 아웃백)가 22일 대전갤러리아점을 새롭게 오픈하며 고객 유치에 나섰다.
대전갤러리아점이 위치한 둔산동 갤러리아타임월드점은 대전을 대표하는 중심 상권이다. 대전광역시청과 대전경찰청, 정부대전청사 등 관공서가 인접해 있고 백화점 주변으로 대규모 업무 시설과 주거 단지가 조성돼 있다.
특히 대형 세대 수를 보유한 아파트가 대거 포진돼 있고 학원가가 밀집돼 있는 만큼 안정적인 고객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또 프리미엄 다이닝 레스토랑답게 2~6인석까지 두루 갖춘 독립 부스 공간으로, 고객의 편안하고 안락한 시간을 선사한다.
현재 아웃백은 매장 출점 전략의 키워드로 리로케이션과 복합몰 입점을 강조하고 있다. 레스토랑을 방문하는 고객들이 접근성과 편의성이 용이한 백화점 또는 복합몰에 집중돼 있기 때문에 신규 오픈은 물론, 기존 매장의 리로케이션을 통한 몰 입점으로 경쟁력 강화에 나선 것이다.
bhc그룹 관계자는 “아웃백은 신규 매장이나 리로케이션 매장 오픈 시 고객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가장 중요한 요건으로 보고 있다”며 “아웃백이 제공하는 프리미엄 서비스가 고객에게 최고의 경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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